1. 금니가 있나요?
있습니다.
웃을때 가끔 친구들이
"금니 보인다.'라고 해서 제 입을 다물게 했었던;;;
2. 눈동자가 어떤 색이면 좋겠어요?
저 그냥 평범한 짙은 밤색, 고동색 그런 색이 좋아요.
금발에 푸른 눈이나 보라색도 좋기야 좋지만.
3. 색깔의 이미지가 사람으로 변한다면 어느 색깔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음... 다 징그러울 것 같은데;
블랙.
눈코입 구별안되겠네요 ㅋㅋㅋ
4. 아무 이유 없이 싫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쵸.
사람 마음은 이유가 없는 거니까.
별거 아니라도 어느 순간 짜게 식을 수가 있어요.
5.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가 그 일이 해결되고 나면 그 일을 만든 사람이나 당신한테 상처준 사람에 대해 잊지 않고 계세요, 아니면 다 잊으세요?
기억력이 나빠서;;;
처음 몇년간은 기억할지 몰라도 5년 정도 지나면 상처도 고통도 약해지는 편입니다.
예전에 친구가 중학교 때 일을 끄집어내며 어떤 사건(일방적으로 피해입었던)을 말하는데
"그런 일이 있었어?" 라고 되물으니 어떻게 그런 일을 잊어버리냐며
"난 너에게 상처입혔던 거 다 기억해. 절대 안잊어버려." 라고 해서
그 친구한테 충격을 받았었었죠.
그렇습니다. 당시엔 저도 분명 안잊어버리려고 했겠지요.
근데 잊게 되더라고요;;;
6. 팔에 시계 차고 다니나요? 차고 다닌다면 어느 쪽이예요?
시계... 안차는디유;
폰으로 다 해결.
7. 헌혈 해봤나요? 그리고 헌혈하는 것 어떻게 생각해요?
헌혈? 도리도리.
수혈은 받아봤어요;
헌혈하는 건 좋은거죠.
8. 학교백일장에서 상 받아 본 적 있나요?
없어요.
예전에 같은 반애꺼 써주고 걔는 받았던 슬픈 경험은 있죠-_-
9. 무인도에 딱 세 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면 뭘 가져갈 꺼예요?
드라마씨디나 애니 잔뜩 넣은 노트북
책
같이 놀아줄 우리 체리(애완견)
10. 포르노를 처음 본 건요? 마지막은요?
흠... 이거 일급비밀인데(웃기시네!)
아마도 중학교때?
어린 나이에 충격 컸어요.ㅠㅠ
마지막으로 본 건 작년인가?(라고 해도 해 바뀐지 아직 한달도 안됐다!)
11. 어렸을 때의 당신은 말 잘듣는 아이? 아니면 말썽꾸러기?
말 잘듣는 아이.
말썽은 거의 없었죠.(정말일까나?)
12. 변화에 쉽게 적응하는 편인가요?
그럭저럭.
경우에 따라 다른데 낯은 가리는 편.
13. 다음에 가입한 카페는 몇 개 정도?//
20개 넘을 것 같은데;
실제로 드나드는 곳은 5개 전후로 밖에;;
일단 가입하고 보는 성격이기 때문에.
14. 일식, 중식, 한식, 양식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요?
예전같으면 고민안하고 양식이라 했을텐데
지금은 일식이나 한식쪽으로 기우는 듯.
속이 편치않아서 느끼한 게 힘에 부쳐요.
늙어서 그런가-_ㅠ
15. 학교에 너무 일찍 가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 처음으로 들어갔다면 무슨 일을 했겠어요?
책상에 엎어져서 잔다;
16. 가끔 스스로가 바보같다고 느껴질 때가 있나요?
넹; 그렇게 자주는 아니에요.
엉엉ㅠ0ㅠ
17. 오늘은 무엇무엇을 드셨어요?
오전에 기적적으로 국에 밥 말아 먹었슈.
점심때 배가 안고파서 쿠키랑 커피.
현재, 5시 14분 배고픕니다ㅡㅡ;
18. 맛있었어요?
응응. 지금 심정으론 어떤 음식을 회상해도 맛있었던 기억밖에;ㅁ;
19. 고양이를 키운다면 어떤 종류를 키우고 싶어요?
호랑이 모양의 노랑이
아니면 보들보들한 실버페르시안도 좋고-ㅠ-
20. 이모티콘의 단점이 뭐라고 생각해요?
감정을 하나의 표정으로 정리해줄 때도 있지만
갈수록 쓰는 단어의 폭이 줄어드는 것을 느껴요.
21. 처음 볼 때 몰랐는데 갈수록 매력있는 사람이 좋은가요?
그쵸.
처음엔 정말 좋았는데 갈수록 실망하는 사람보다야 훨 좋죠.
22. 어떤 피자를 제일 좋아해요?
피자 별로 안좋아하지만.
라 베니스의 알마이스 피자.
요것만큼은 정말정말 좋아해요.
아니면 내용물이 충실한 거. 새우라던가.... 치즈라던가... 마늘이라던가가 들어있는 녀석으루다가=ㅠ=
23. 손에 펜이나 연필 등을 잡고 글씨 쓴 가장 최근이 언제인가요?
어제.
미니오븐사러 홈플러스 가기전에
가격비교를 위해 좀 적었습니다.
홈플러스에 적어간 모델이 한개도 없어서
가격비교 못하고 그냥 왔지만;;
24. 카페에서 먹어봤던 것 중에 가장 맛 없었던 것은?
언젠가 갔던 카페에서 카페라떼를 시키니 커피위에 생크림 듬뿍 올려서 온 것.
그 담부터 얼마간 카페 가서 주문하면서 카페라떼에 생크림 올라가냐고 물어봤었는데
쥔네가 잘난척 하면서 " 원래 카페라떼엔 생크림 올라가는게 아니거든요?" 라고 했었지요.
나도 안다규! ㅠㅠ
25. 지금 당신의 몸에 걸치고 있는 것 모두가 궁금해요. 작은 악세사리까지도.
검은바지 검은티 회색조끼 쓰레빠; 양말 머리핀 정도?
악세사리 거의 안했어요.
26. 인생에 있어서 경험한 사람의 첫 죽음은 언제였어요?
중 3인가? 할아버지.
아무 생각 없었어요;
27. 어느 곳에서든지 당신의 패스워드 숫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아니면 0000처럼 그냥 무의미한 나열인가요?
내 생일 혹은 키우던 아이돌의 생일 혹은 이름 조합 등등.
28. 현재 삶의 만족도를 퍼센테이지로 나타내면?
50%
29. 생크림 케익이랑 모카 케익중에서 어떤 걸 좋아하나요?
둘다 싫은디;
아주 잘 만든 거라면 생크림이 낫죠.
커피맛 나는 단 음식을 싫어해서;;
30. 벨소리 하나로 주욱 사용하는 편인가요?
넹. 게을러서 바꾸질 않아요.
근데 좀 지겹긴 하네요;
31. 머리는 하루에 한 번씩 감나요?
아니죠. 이틀. 주말엔 좀 더 게을러져요.
외출하지 않는 한 계속 버틴다는;;
32. 눈을 쳐다보면서 이야기 할 수 없을 때가 있어요?
원래 사람 얼굴을 잘 안봐요.
친한 사람이면 안그러는데, 안친하면.
33. 밥은 어디서 먹어요?
집, 혹은 식당?
34. 차종류를 집에서 잘 마시는 편이예요? 마신다면 어떤 것을 먹어요?
집에선 오로지 커피.
일제 맥심이나 원두.
회사에선 커피/녹차/홍차/그밖의 각종 차들을 돌아가며
사는 재미가 없으니 차라도 이것저것 마십니다.
35. 집을 몇 번 정도 이사했어요?
셀 수 없이.
30번 이후로는 안세어봤어요.
36. 집에서 요리 자주 해요?
자주 안해요.
99년에는 매일 했었음.
역시 집에서 다니니까 어쩔 수가 없어요.
37. 귀는 몇 개나 뚫었어요? 오른쪽 몇 개. 왼쪽 몇 개?
아무데도;
38. 바탕화면 뭐예요?
시슬리 그림.
39. 핸드폰에 가족들 번호는 저장해두는 편인가요?
0에서 3번까지인가?
할튼 앞번호에 저장.
40. 요새 연재되고 있는 귀여니의 소설들에 대해 읽어보셨나요? 그에 대한 생각은 어떻죠?
안읽어봤는데.
꼭 읽어봐야하나요?
별 생각 없어요.
돈 벌 수단은 다양하다.
부럽다. 그 정도?
41. 정말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할 때의 행동은 어때요?
그냥 그렇죠. 뭐.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해서 마음에 안들게 된 사람일텐데 뭐.
42. 알레르기 있나요?
먼지, 꽃가루, 동물털 알레르기.
우리집 강아지랑도 어쩔땐 괜찮다가
어쩔땐 매우 심하게 재채기+콧물+눈물 등등으로 괴로워요ㅠ_ㅠ
43. 혼자 있는 게 좋아요?
물론.
44. 사랑과 대체할 수 있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요?
어리석음.
45. 사랑이 영원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세상에 영원한게 어디 있어요.
지금 영원할 거 같다 느껴져도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그냥 물 흐르는 대로 냅두는게 상책.
46. 좋아하는 노래는요?
대중 없는데, 요즘은... 내한공연에 앞서 스핏츠 노래만 줄창 듣고 있어요.
47. 반지를 끼고 있나요?
아뇨. 반지는 껴도 일주일을 못버티고 잃어버립니다.
48. 딸기 우유 좋아해요? 바나나 우유는요? 메론 우유는요?
흰우유.
색깔우유 안좋아하는디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같은거 산후 공짜로 줄때
주로 초코나 딸기를 골랐었던듯.
49. 손가락이 긴 편인가요?
완전 짧죠!
피아노 배울때 도에서 높은 도가 안닿아서 고생했습니다.
50. 쮸쮸바같은게 좋아요 아니면 막대기로 되어있는 아이스크림이 좋아요?
막대기.
0에서 3번까지인가?
할튼 앞번호에 저장.
40. 요새 연재되고 있는 귀여니의 소설들에 대해 읽어보셨나요? 그에 대한 생각은 어떻죠?
안읽어봤는데.
꼭 읽어봐야하나요?
별 생각 없어요.
돈 벌 수단은 다양하다.
부럽다. 그 정도?
41. 정말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할 때의 행동은 어때요?
그냥 그렇죠. 뭐.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해서 마음에 안들게 된 사람일텐데 뭐.
42. 알레르기 있나요?
먼지, 꽃가루, 동물털 알레르기.
우리집 강아지랑도 어쩔땐 괜찮다가
어쩔땐 매우 심하게 재채기+콧물+눈물 등등으로 괴로워요ㅠ_ㅠ
43. 혼자 있는 게 좋아요?
물론.
44. 사랑과 대체할 수 있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요?
어리석음.
45. 사랑이 영원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세상에 영원한게 어디 있어요.
지금 영원할 거 같다 느껴져도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그냥 물 흐르는 대로 냅두는게 상책.
46. 좋아하는 노래는요?
대중 없는데, 요즘은... 내한공연에 앞서 스핏츠 노래만 줄창 듣고 있어요.
47. 반지를 끼고 있나요?
아뇨. 반지는 껴도 일주일을 못버티고 잃어버립니다.
48. 딸기 우유 좋아해요? 바나나 우유는요? 메론 우유는요?
흰우유.
색깔우유 안좋아하는디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같은거 산후 공짜로 줄때
주로 초코나 딸기를 골랐었던듯.
49. 손가락이 긴 편인가요?
완전 짧죠!
피아노 배울때 도에서 높은 도가 안닿아서 고생했습니다.
50. 쮸쮸바같은게 좋아요 아니면 막대기로 되어있는 아이스크림이 좋아요?
막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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